EPICURE'S CHOICE
'랍스터새우' 라고도 불리울만큼 탱글하고 달콤한
[미식창고] 자연산 아르헨티나 홍새우회 10미(회초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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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새우' 라고도 불리우는
아르헨티나 홍새우
집에서 먹을 수 있는 색다른 별미식이 없을까? 싶을 땐 새우가 정말 좋죠! 특히나 '새우초밥'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별미식 인데요. 이번에는 평소와 다른 새우초밥을 드셔보고 싶으시다면, '랍스터 새우'라고도 불리우는 아르헨티나 붉은 새우를 선택해보세요. 아르헨티나 근처의 깊은 수심에서 자란 자연산 홍새우는 큼지막한 크기부터 큼직할 뿐만 아니라 랍스터처럼 탱글탱글한 식감과 단 맛이 좋기로 유명하답니다. 시중에서 만나보기 어려운 홍새우초밥을 집에서 간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초밥용으로 깔끔하게 손질해서 전달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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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하고 달콤한 홍새우초밥
순식간에 만들기!
아르헨티나 근처 심해에서 어획한 신선한 홍새우를 머리, 내장, 껍질을 깔끔하게 제거한 뒤 급속냉동하여 탱글한 식감과 단 맛을 살렸어요. 미식창고에서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초밥에 얹기 좋도록 미리 배 쪽을 반으로 갈라놓아 초밥용으로 손질된 홍새우회를 보내드려요. 이렇게 손질완료된 홍새우 한 마리가 초밥을 감싸쥘 정도로 큼직해서, 초밥 위에 와사비를 얹고 홍새우 하나를 올리기만 하면 순식간에 달콤한 홍새우 초밥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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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창고의
시식노트
'랍스터새우' 라고도 불리우는 아르헨티나 홍새우!
· 큼직한 크기, 탱글한 식감, 달콤한 맛!
· 회초밥용으로 손질이 깔끔하게 되어있어 먹기 전 바로 해동만 하면 끝!
간편하게 홍새우초밥 완성!
· 초밥에 얹기 좋도록 미리 배 쪽을 반으로 갈라놓아 그대로 쓰면 된다.
· '초밥-생와사비-홍새우' 순으로 얹기만 하면 순식간에 완성!
한 번에 먹기 적당한 양!
· 혼자서도 한 번에 먹기 좋게 150g씩 10마리로 담아내어 남김없이 먹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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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드셔보면
좋을 것 같아요
회/초밥용으로 손질이 다 되어 있으니 간단히 회로 즐겨보셔도 좋아요. *생와사비를 살짝 얹어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에 푹~찍어 드시면 홍새우 자체의 탱글한 식감과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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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김 식힌 밥에 *초대리를 섞어 손쉽게 초밥을 만들어 간편하게 홍새우초밥 10피스를 완성해보세요! '초밥-생와사비-홍새우' 순으로 얹기만 하면 어디 나가지 않고도 집에서 편하게 홍새우초밥을 즐길 수 있어요.
▶ 홍새우 해동법 체크해주세요!
드시기 전 패키지 채로 냉장 해동(냉장실에서 최소 3~4시간 해동) 또는 냉수 해동(얼음물 또는 차가운 물에 담궈서 5분 정도 해동) 후 드시면 됩니다. 다양한 해동법은 아래 참고해주세요.
[맛있는 권장 방법]
1. 그릇에 찬물을 담아 정종, 레몬, 소금, 얼음을 넣은 후 언 홍새우를 담가주세요.
2. 좌우로 2-3회 흔들어 씻은 다음 꺼내어 해동지 또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신속한 간편 방법]
홍새우를 흐르는 찬물에 해동한 뒤에 물기를 해동지 또는 키친타월로 제거해 주세요.
자연산 아르헨티나 홍새우회(초밥용) 10미 크기 및 상품패키지
미식창고에서 보내드리는 자연산 아르헨티나 홍새우회(초밥용) 은 160g 중량으로 10마리의 홍새우를 담아 전달해드립니다. 가지고 계신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기준으로 크기를 비교해보세요. 중량을 기준으로 포장을 하여 크기는 약간씩 다를 수 있지만 최대한 일정한 홍새우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새우는 급냉시킨 제품으로 수령 후 즉시 그대로 냉동보관 하시기 바랍니다. 드시기 전에 꺼내어 냉장실에서 냉장 해동 또는 위 해동법대로 해동한 후 드시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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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 제품은 -70℃ 드라이아이스를 이용하여 포장하고 있습니다. 상품 수취 후 드라이아이스는 기화되어 없거나 작은 조각만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남아있는 드라이아이스는 절대 맨손으로 만지지 마시고 동상 위험에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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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창고] 자연산 아르헨티나 홍새우회 10미(회초밥용)